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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노베노미치(山の辺の道) (사쿠라이(桜井), 텐리(天理))

역사순방을 하이킹으로 즐기실 곳은 야마노베노미치(山の辺の道)다. 야마노베노미치는 아스카(飛鳥)에서 나라(奈良)로 향하는 약 20킬로의, 기록에 남는 일본의 제일 오래된 길이다. 게이트가 되는곳은 [JR / 킨테츠 ・사쿠라이역]이지만, 남단의 「츠바이치市」까지의 길은 찾기가 좀 힘든다. 남구(南口)의 관광안내소 에서 정보를 구하든지, 사쿠라이의 역사가도 시,읍,면 마크가 들어있는 도로를 따라 걸어보세요. 야마노베노미치・쵸가쿠지(長岳寺:temple)앞에도 역사가도센타가 있으므로, 휴식장소로도 활용 할 수 있다. 하이킹 이외에 야마노베노미치 에서 잠시 다른곳도 구경하고 싶은 분은 JR 사쿠라이선(나라 ~사쿠라이)를 추천하며, 차로 잠깐 분위기를 즐기실 분들은 나라~사쿠라이 구간을 국도 169호선을 타서 이동하는 것을 권장한다.




카나야노 세키부츠(金屋の石仏) : 높이 약 2미터, 폭79센치의 도로이타이와(泥板岩)에 석가여래(釈迦如来:statue of buddha)와 미로쿠보사츠죠 (弥勒菩薩像:statue of buddha)가 새겨져 있다. 바리케이트 위로 참관할수 있다. [JR사쿠라이선・미와역(三輪駅:station)]에서 도보로 약20분 소요된다.

오오미와신사(大神神社) :미와야마(三輪山)자체를 신으로 섬기는 엔기시키나이샤(延喜式内社) 중 가장 오래된 신사의 하나 이다. 술의 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 양조장의 심볼인 수기타마(杉玉)는 오오미와신사 에서 미와야마의 삼목을 모아 만들어 진 것이다. (경외자유) [JR사쿠라이선・미와역]에서 도보로 약10분 소요된다.

히바라신사(檜原神社) :
오오미와신사의 섭사(摂社)로 미와산을 신의 몸으로 여기기 때문에 송림의 안에 3개의 도리이만이 세워져 있는 희귀한 신사 이다. (경외자유) [ JR미와역]에서 도보로 약20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