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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奈良)

아스카-나라-쿄토의 구간은, 고대부터 근세에의 시간축을 순환하는 「역사가도」 의 하이라이트라고도 말할 수 있다. 철도이용은 킨테츠(近鉄)또는 JR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요시간 및 관광의 쾌적성을 생각한다면 킨테츠 특급 (쿄토부터 나라행・가시하라진구 행이 15분 간격)편이 편리하지만, 최근에는 쿄토~나라간의JR악세스도 꽤 향상되어 있다. 또한 야마노베노미치를 따라 달리는JR사쿠라이선은 로컬선도 나름의 멋이 있다. [JR나라역]에서 나라 공원등의 관광지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며, 나라부터 아스카까지는 킨테츠가, 호류지까지는JR이 각각 편리하다. 쿄토보다 더 오래된, 710년부터 시작된 도읍지인 나라(奈良)는 국제 교류가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텐표(天平:period)문화를 꽃을 피웠다. 나라에는 토다이지(東大寺:temple) ・코우후크지(興福寺:temple)・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shrine)・카스가야마겐시린(春日山原始林)・간코우지(元興寺:temple)・약크시지(薬師寺:temple)・토우쇼우다이지(唐招提寺:temple)・헤이죠우큐세키(平城宮跡:ruins)등 여덟개의 유적들이(資産群)「옛도읍 나라의 문화재」로써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야쿠시지(薬師寺) : 텐무천황( 天武天皇:area )이 황후(나중의 지통천황 持統天皇)의 병쾌유를 기원하며 아스카키요미하라(飛鳥浄御原:area)에 건립 하였다. 평성환도(平城還道) 때, 현재의 장소로 옮겨 왔다. 페놀로사(Earnest Francisco Fenollosa)가 「얼어붙은 음악」이라고 평가했던 동탑(東塔)은 창건 당시의 형태를 아직도 남기고 있다. (배관료 일반 500엔) [킨테츠 가시하라선・니시노쿄역] 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된다.

토우쇼우다이지(唐招提寺) :중국의 승려・간진(鑑真:name)이 건립한 텐표(天平:period)시대의 대표적 건물이다. 「텐표의 이랴까」(天平の甍:story)로 유명한 금당, 코우도우(講堂), 코로우(belvedere), 쿄도(経堂)등 국보의 건축물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배관료 일반 400엔) [킨테츠 가시하라선・니시노쿄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