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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奈良)

아스카-나라-쿄토의 구간은, 고대부터 근세에의 시간축을 순환하는 「역사가도」 의 하이라이트라고도 말할 수 있다. 철도이용은 킨테츠(近鉄)또는 JR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요시간 및 관광의 쾌적성을 생각한다면 킨테츠 특급 (쿄토부터 나라행・가시하라진구 행이 15분 간격)편이 편리하지만, 최근에는 쿄토~나라간의JR악세스도 꽤 향상되어 있다. 또한 야마노베노미치를 따라 달리는JR사쿠라이선은 로컬선도 나름의 멋이 있다. [JR나라역]에서 나라 공원등의 관광지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며, 나라부터 아스카까지는 킨테츠가, 호류지까지는JR이 각각 편리하다. 쿄토보다 더 오래된, 710년부터 시작된 도읍지인 나라(奈良)는 국제 교류가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텐표(天平:period)문화를 꽃을 피웠다. 나라에는 토다이지(東大寺:temple) ・코우후크지(興福寺:temple)・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shrine)・카스가야마겐시린(春日山原始林)・간코우지(元興寺:temple)・약크시지(薬師寺:temple)・토우쇼우다이지(唐招提寺:temple)・헤이죠우큐세키(平城宮跡:ruins)등 여덟개의 유적들이(資産群)「옛도읍 나라의 문화재」로써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토다이지(東大寺) : 8세기경 무렵, 쇼무천황(聖武天皇:name)의 발원에 의해 건립된 천하 총국분지(天下総国分寺)다. 난다이몽(南大門:gate)은 높이25미터의 일본 최대의 문이며, 본존은 「다이부츠(大仏:statue of buddha상)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배관료 일반 400엔).[킨테츠・나라역]에서 도보로 약20분정도 소요된다.

카스가타이사(春日大社) :8세기초, 후지와라후히토(藤原不比等:name)가 창건한 신사다. 산도(参道・신사까지 가는길) 나 카이로(回廊)에 있는 3000개에 가까운 이시도우로우(石灯篭) 및 츠리도우로우(釣灯篭)는 전부 헌납된 것이다. 절분과 오봉(お盆)에는 일제히 등불이 켜지는 만토로우(万灯篭)행사가 행해진다.

사루사와노이케(猿沢の池:pond): 코후크지오층탑(興福寺五重塔)을 수면에 비춘 풍경은 나라(奈良)의 대표적인 풍경중의 하나이다. 주위는 약360미터 이다. (나라시 관광협회) [킨테츠 나라역]에서 도보로 약20분 정도 소요된다.

코오후쿠지(興福寺) :
(후지와라(藤原) 씨족의 절로 번창한 법상종의 대본산. 아수라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법상종의 대본산. 710년, 헤이죠 환도 때에 후지와라노후히토(藤原不比等)가 아스카에 있던 우마하사카테라(厩坂寺,절) 를 이축하여 코오후쿠지로 개명 하였습니다. 후지와라씨의 일가의 개인 절로써, 후지와라씨의 다키모리(隆盛)와 함께 절의 세력이 확대 되었습니다만, 전국시대에 들어서면서 점점 그 세력이 쇠퇴하여 1717년에는 호쿠엔도우, 도우곤도우, 쇼쿠도우 이외의 가람이 소실되었습니다. 미나미엔도우(南円堂)는 사이고쿠33곳의 제9번 순례지로써, 「고도 나라의 문화재」의 일부로써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