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 역사가도(歴史街道)로의초대 >고베(神戸)

고베(神戸)

메이지(明治:period)의 개국이래, 외국으로 부터의 문화의창구(窓口)가 된 고베는 이국정서가 넘치는 진취의 기질이 숨쉬는 거리다. 고베(三ノ宮・산노미야)까지는 관서국제 공항으로부터 버스로 75분이 소요된다. JR오사카역에서, JR고베선 신쾌속으로 20분, 한큐의 쾌속급행・한신의 특급으로 30분 (각기 우메다역발), JR 쿄토역 에서는 JR신고베역까지 신칸센으로 35분, 신쾌속으로 50분이 소요된다. 처음 방문하신 분은, 시티루프 버스의 이용을 권장한다. 신고베역~키타노(北野:bus stop)~산노미아(三ノ宮:bus stop) ~모토마치(元町:bus stop)~메리켄 파크~하바랜드등 시가지의 중요한 장소를 순회하며, 1일권은 650엔 이다. 항구의 풍경은, 하버랜드를 추천한다. 도쿄(東京)의 오다이바(お台場:area)에 버금가는 멋진 스포트 이며, 또한 이진관(異人館)순회와의 세트로 권장하는 것은 누노비키(布引) 하브원이다. 산위에서 바라보는 고베의 경치는 최고이며, JR신 고베역 부터 로프웨이도 이용할수 있다.




구쿄류치(旧居留地) : 이국정서가 풍부한 항구의 면모를 남긴 구외국인 거주지 이다. 원래는 동경은행의 지점 이였으며, 그리이스 양식의 원기둥(円柱)이 있는 고베 시립 박물관 및 돌로 만든 미츠이상선(三井商船)빌딩 등 낡은 빌딩이 남아 있다. [JR고베선/한큐 고베선/한신( 산노미아역)]에서 도보로 약10분

난킨마치(南京町) :고베의 차이나타운인 난킨마치에는 중국요리식당과 중화재료, 중국잡화등을 파는 상점이 줄지어 있다. [한큐 고베선/한신・모토마치(元町)] 부터 도보로 약 5분

고베 해양 박물관: 고베 개항 120주년을 기념하여 지은 박물관으로, 항구의 역사 및 배의 과학, 해양에 관한 자료를 영상등을 통해 소개, 전시하고 있다. (입관료 일반 500엔 월요휴관 )

고베 시립박물관(神戸市立博物館):
원래는 동경은행의 지점으로 그리이스 양식의 원기둥을 소재한 건물이다. 상설 전시(商設展示)에는 구코류치 시대의 거리를 재현한 모형등이 있으며, 그 이외에도 고베의 역사, 일본과 외국의 교류문화에 관한 자료가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다. (입관료일반200엔(특별전은 별도) 월요휴관, 축일의 다음날은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