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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大阪) 데키쥬쿠(適塾)

쿄토~오사카 간은 JR 신쾌속으로 30분, 한큐(阪急)/케이한 특급(京阪特急)으로 이동시 약40분이 소 요된다. 리뉴얼한 오사카성은 특히 내부전시에 각별히 충실하였다. 특히 여름의 야간은 개관시간을 연 장하여 저녁의 청향과 야경 구경에도 최고이다. 더불어 요도야바시(淀屋橋), 텐마바시(天満橋),오사 카죠우코우(大阪城港), 테이코크(帝国)호텔에서부터 오사카 수상버스 의 이용도 가능하다. 요도야바 시(淀屋橋) 가까이의 데키쥬쿠(適塾:private school) 및 토오토지미술관 (東洋陶磁美術館: museum) 의 일정을 함께 하여 관광하는 것도 가능하다. 도오톤보리(道頓堀:area)에 가까이 있는 국 립 문락극장 (国立文楽劇場:theater) 에는 정기적으로 입문 강좌를 열고 있다. 학습여행에는, 폐국 의조폐자료관 도 추천하며, 역사 팬인분은 오사카 성북에 인접한 나니와노미야아토(難波宮跡)에도 가 볼것을 권장한다. [지하철・타니마치욘쵸메(谷間四丁目)] 하차. 바로 근처에는 오사카 시립 고고자료 센타가 곧 완성 되며, 또한 새로운 역사 관계 시설로서 , 2000년 7월에는「나니와의 바다의시공간」( 時空間:museum)도 카이유우관(海遊 館:museum) 및 산토리 박물관 근처에 오픈 한다. 2000년 봄 오 픈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재팬도 그 근처이다.




데키쥬쿠(適塾) : (오가타코우안(緒方洪案:name)이 열은 란가쿠쥬쿠(蘭学塾)로 후크쟈와유키치(福 沢諭吉:name), 오무라마수지로우(大村益次郎) 등 근대의 일본의 많은 선각자들이 이곳에서 공부하였 다. (입관료 일반 200엔) [지하철/ 케이항 ・요도야바시역]부터 도보로 약 5분

오사카 중앙 공회당(大阪市中央公会堂) :네오 르네상스 건축 양식을 기조로 하며, 바로크적 인 웅장함을 지닌 건물. 아치형의 지붕을 이용하여 그려진 특별실의 천정화벽화가 장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