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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木津川)카모(加茂)

쿄토의 북쪽, 카모쵸(加茂町)는 「세키부츠(石仏:a stone image of the buddha )(석불)순회의 마을」이다. 옛도시인 쿄토・나라의 사이에 있으며, 양쪽의 영향을 짙게 받으며, 그 역사를 키워 왔다. 마을의 중앙을 흐르는 키즈강(木津川:river)을 이용한 수상교통이 발달하였으며, 일찍이「쿠니쿄」(恭仁京:capital)라고 불려졌던 고대의 도읍이 단기간동안 여기서 번영 하였다. 죠루리지(浄瑠璃寺:temple)와 간센사(岩船寺:temple)・카이쥬센지(海獣山寺:temple) 등 고찰(古刹)도 많이 있으며, 화려한 불교문화가 꽃피어진 곳이다. 또한, 토우노오노사토(当尾の里:area) 에서는 웃음짓는 불상(佛)을 중심으로한 여러 불상들이 잠시 멈춰선 여행객들에게 미소를 보내고 있다. 나라에서 JR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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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센사(岩船寺) : 승려인 교키(行基:name)가 세운 옛절로 경내에는 십삼층탑, 본존의 아미다여래상(阿弥陀如来像:statue of Buddha) 등이 있다. (배관료 일반300엔)[JR・카모역]에서 JR버스 : 간센사행 약25분 종점 하차 [킨테츠・나라역]에서 나라교통 버스;카사오키행 약25분「간센지 구치」(岩船寺口:bus stop)에서 도보로 약25분

죠루리지(浄瑠璃寺) :11세기, 죠도신앙(浄土信仰)의 융성과 같이 번성했던 절로 경내에는 당시 사람들이 그린 정토의 세계가 재현되어 있다. (배관료 일반 300엔)

토오노오세키부츠(当尾石仏): 간센사에서 죠우루리사까지의 길가는 석불과 만날 수 있다. 높이 약2미터의 마가이 불상이 있으며, 후도우묘왕(不動明王:statue of Buddha), 아미다상존(阿弥陀三尊:statue of buddha), 미소짓는 얼굴의 표정도 유니크한 상타이와라이호토케(三体笑い仏:a stone image of the buddha)등 다양한 표정의 불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