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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奈良)

아스카-나라-쿄토의 구간은, 고대부터 근세에의 시간축을 순환하는 「역사가도」 의 하이라이트라고도 말할 수 있다. 철도이용은 킨테츠(近鉄)또는 JR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요시간 및 관광의 쾌적성을 생각한다면 킨테츠 특급 (쿄토부터 나라행・가시하라진구 행이 15분 간격)편이 편리하지만, 최근에는 쿄토~나라간의JR악세스도 꽤 향상되어 있다. 또한 야마노베노미치를 따라 달리는JR사쿠라이선은 로컬선도 나름의 멋이 있다. [JR나라역]에서 나라 공원등의 관광지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리며, 나라부터 아스카까지는 킨테츠가, 호류지까지는JR이 각각 편리하다. 쿄토보다 더 오래된, 710년부터 시작된 도읍지인 나라(奈良)는 국제 교류가 화려하게 펼쳐졌으며, 텐표(天平:period)문화를 꽃을 피웠다. 나라에는 토다이지(東大寺:temple) ・코우후크지(興福寺:temple)・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shrine)・카스가야마겐시린(春日山原始林)・간코우지(元興寺:temple)・약크시지(薬師寺:temple)・토우쇼우다이지(唐招提寺:temple)・헤이죠우큐세키(平城宮跡:ruins)등 여덟개의 유적들이(資産群)「옛도읍 나라의 문화재」로써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헤이죠큐아토(平城宮跡) : 710년, 중국의 도읍인 장안(長安)을 모델로 동서 5.9킬로, 남북 4.8킬로의 광대한 도읍이 만들어 졌다. 현재, 헤이죠 쿠우아토는 사적(史跡)공원으로써 정비되어 있다. 헤이죠쿠우아토부터 서쪽으로 약7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헤이죠쿠우아토 자료관 (무료, 월요일 휴관)에는 출토품외 건물의 모형, 공사에 사용한 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다.[킨테츠・야마토사이다이지역(大和西大寺駅)]

사이다이지(西大寺) :쇼토쿠천황(聖徳天皇:name)의 발원으로 건립된 난토시치다이지 (南都七大寺)의 하나이다. 매년 봄(4월), 가을(10월)에는 특대의 차잔과 차선(차를 만들기 위해 쓰는 도구)으로 맛차를 대접하는 유니크한「오오차모리」(大茶盛:festival)의 행사가 실시되고 있다. <0742-45-4700> (경내자유 본당배관400엔). [킨테츠, 야마도 사이다이지역(大和西大寺駅)]부터 도보로 약5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