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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明日香)

아스카무라(明日香村:village)는 5세기 무렵부터 일본의 중심지 였다. 이 곳은 불교와 그 이외의 대륙문화가 전래 하여 아스카 문화(飛鳥文化)의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촌내에는 궁적, 사적, 고분, 매장문화재, 만요슈(万葉集:anthology)에서 노래 불러진 유명한 산과 강 등 중요한 역사적 문화유산이 많이 존재하며, 수천년 동안을 간직해온 특색있는 역사적 풍토를 현재에 전해주고 있다. 옛도시의 보존법 및 아스카촌 특별 조치법의 규제가 있으며, 촌민의 협력도 얻어 역사적 경관이 보존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킨테츠 아스카역]이다. 오사카에서는 [킨테츠・아베노 하시(텐노지(天王寺:station))]에서 출발하는 특급을 이용할수 있으며 쿄토, 나고야, 이세시마 방면에서 오는 분은 야끼(八木:station)와 가시하라진구(橿原神宮:shrine)에서 갈아 타야 한다. 역앞에서 렌트 사이클을 빌려, 이곳 저곳을 반나절 이나 하루동안 방문하는 것도 권한다. 정보는 [킨테츠・아스카역]앞의 아스카종합 안내소 및 타가마츠즈카코훈(高松塚興奮)앞에 있는 국영 아스카역사공원관 (国営飛鳥歴史公園) 에서 자료를 입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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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아스카 역사공원관(国営飛鳥歴史公園館): 아스카에 존재해 있는 사적을 영상등을 사용하여 알기 쉽게 해설하고 무휴.(無休) [킨테츠요시노센(近鉄吉野線:railway)・아스카역(飛鳥駅)부터 도보로 약 10분 소요된다.

이시부타이고분(石舞台古墳:돌무대 고분):횡혈식석실(横穴式石室:tomb)을 소장한 상원하방분(上演下方墳:tomb)이다. 75톤급의 거석이30여개 사용되었던 거대한 무덤이며 소가노우마꼬(蘇我馬子:name)의 무덤으로도 알려져 있다 . (견학료 일반 200엔)나라교통버스「이시부타이 앞」하차

타카마츠즈카고분(高松塚古墳): 쇼와47년 (1972년)에 발견된 원분으로, 7~8세기의 것으로 추정되어 지며, 내부의 석실에는 다채색으로 그려진 벽화가 남겨져 있다. 인접하는 다카마츠즈카 벽화관에 재현된 벽화등의 내부의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다카마츠벽화관 입관료일반210엔, 월요일휴관,축일의 경우에는 다음날이 휴관, 2월 휴관 ,4,5,10,11월은 무휴). [킨테츠 요시노선・아스카역 ] 부터 도보로 약 15분 소요된다.

아스카데라(飛鳥寺):
소가노 우마꼬의 발원으로 건립된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사원 이다. 혼존・샤카녀라이(本尊・釈迦如来像:statue of buddha)상은 일본 최고의 불상으로써 알려져 있다. ( 경내자유, 당내참관 일반 250엔). 나라교통버스 「아스카대불앞」 (飛鳥大仏前:bus stop) 앞.

미즈오치이세키(水落遺跡) :
일본에서 처음 시계를 만든것은, 후에 텐치천황(天智天皇:name) 이 된 나카노오오에왕자(中大兄王子:name)이다. 미즈오치이세키는 그 시계(로우코크(漏刻)의 발자취라고 말해지고 있다. 나라 교통버스 「아스카 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